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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술과 사랑에 빠진 자들에게 고한다:

 

나는 흐르는 강물 가에 있는 난간이다.
붙들 수 있는 자는 나를 붙들어라! 그러나 나는 그대들의 지팡이는 아니다.

  

I tell those who are in love with art:

 

I am a railing alongside the torrent; whoever is able to grasp me may grasp me!
Your crutch, however, I am not.

 

(Thus Spake Zarathustra by Nietzsche)